천연과일 아이스바 쥬시스, 유아교육전서 맛보세요
신선한 뉴질랜드 사과 한개를 통째로 담아내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엄마들은 과일을 먹이고 싶어하고, 아이들은 사탕·과자를 먹고 싶어한다. 마트에서 엄마들과 아이들의 실랑이가 끊이지 않는 이유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먹이고 싶어 하는 엄마들을 위해 건과일, 냉장 컵과일, 냉동 과일까지 많은 대안이 나와 있기는 하다. 문제는 아이들이 이런 간식을 과자나 아이스크림만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천연 과일을 그대로 착즙해 얼린 아이스 바라면 어떨까? 손쉽고, 시원하고,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쥬시스’는 아이도 엄마도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간식이다.
쥬시스 한 개에는 뉴질랜드의 넬슨 지역에서 딴 180g짜리 사과 한 개가 그대로 들어가 있다. 넬슨은 삼면이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인 데다 일조량이 연간 2400 시간을 상회하는, 과일 생산을 위한 천상의 입지. 이곳에서 풍부한 햇살과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누리면서 자라난 사과가 쥬시스의 원료가 된다.
설탕, 색소, 보존제, 안정제처럼 엄마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인공첨가물은 1g도 들어 있지 않다. 게다가 한 가지의 맛이 아니라 트로피칼, 와일드베리, 오렌지위드애플베이스, 레몬에이드위드애플베이스의 네 가지 맛으로 선택의 폭도 한층 넓다.
쥬시스의 제조사인 타즈만 베이 푸드 그룹(Tasman Bay Food Group)은 1990 년부터 쥬시스를 판매해왔다. 무려 20여년의 역사를 지닌 이 아이스 바는 NZFSA, BRC grade premises 인증을 받아 그 안전성을 만방에 입증한 바 있다. 쥬시스는 또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 급식용 제품으로 선정됐고, 2014년에는 뉴질랜드 최고의 식품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해 그 품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천연 과일주스를 원료로 한 아이스 바 쥬시스는 11월 롯데마트에서 열린 뉴질랜드 물산전에서 첫선을 보였다. 그러나 더 많은 물량을 더 손쉽게 만나보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성원 덕분에 ㈜글로비스 얼라이언스는 12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별도의 부스를 통해 쥬시스를 선보이게 됐다.
지난 8월 유아교육전에서는 글로비스 얼라이언스가 농축액을 희석하거나 가열 살균하지 않은 생착즙주스, 나탈리스의 오렌지주스와 자몽주스로 선풍을 일으켰다면, 12월의 유아교육전에서는 청정지역의 사과 하나를 그대로 담은 아이스바 쥬시스로 그 선풍을 이어가게 된 셈이다.
글로비스 얼라이언스는 “뉴질랜드 청정지역의 따뜻한 햇살과 신선한 바람이 가득 담긴 아이스바, 쥬시스의 맛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코엑스에서 열리는 12월 유아교육전에서 글로비스 얼라이언스의 부스를 반드시 방문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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