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귀리음료, 유아교육전에 있어요"
14일까지 스칸딕프라자 부스에서 40% 할인

맘&베이비를 위한 북유럽라이프 스타일 제안 기업 스칸딕프라자(대표 최종훈)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엄마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북유럽 중에서도 특히 스웨덴 프리미엄 상품으로 알려진 스칸딕프라자는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을 통해 '아이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주제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무더운 여름 자외선을 98% 차단 시키는 안전한 '준블럭 자외선차단 수영복'과 실내에서 걷거나 뛰노는 아이들의 발을 보호해 주는 양말 겸 실내슈즈인 '모클리스 모카신', 2살이상의 영유아는 물론 엄마, 아빠, 온가족이 함께 마시는 곡물음료 '오틀리 귀리음료'가 현장 방문 하는 부모들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한국에서 판매가 되고 있던 '준블럭 수영복'과 '모클리스모카신'보다 국내에 새로 출시된 '오틀리귀리음료'의 반응이 뜨거웠다. 귀리음료는 순수한 귀리와 유채씨유에 칼슘이 첨가돼 만들어진 건강음료로 유제품이 포함되지 않은 식물성 음료다. 우유나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의 엄마는 시식을 하며 안심하는 모습도 보였다.
스칸딕프라자 김승룡 차장은 "시음행사를 처음 진행 했는데 두유나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도 귀리로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 부모님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스웨덴에서 완제품을 수입하기 때문에 농약이나 살충제도 들어 있지 않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에게 아직 귀리라는 곡물은 생소하지만 귀리음료가 매출액의 30%를 차지할 만큼 반응이 좋다"며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생소한 귀리음료를 체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금 스칸딕프라자 부스를 방문해 구입하면 '오틀리귀리음료'는 40%할인된 가격에, '준블럭 수영복'과 '모클리스 모카신'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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