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베이비 뉴스’는?
25일까지 베이비뉴스 베스트3 기사 공개 모집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는 2014년 한 해 동안 엄마들을 울고 웃겼던 10편의 기사를 선정하고 이중 베스트3를 뽑는 이벤트를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최초 육아전문지인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보육, 놀이, 문화, 사회, 정책 등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필요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데 걸림돌이 되는 제도나 환경을 꼬집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기사에 주력해왔다.
베이비뉴스 편집국이 선정한 올해의 기사 후보는 ▲오늘, 또 한 명의 아기가 버려졌다 ▲물티슈의 물은 왜 3년간 썩지 않을까 ▲시끄러운 애들은 밥 못 줍니다 ▲아이 울리는 어린이집 소독업체 ▲애들 죽인 범인이 집 안에 있었다니 ▲엄마들이 직접 뽑은 영유아브랜드 1위는? ▲고운맘카드 넘어, 감동까지 줄 순 없나 ▲지하철 내 임산부 좌석 왜 숨겨놨나? ▲어린이집서 손가락이 잘렸는데 ▲일회용 기저귀가 친환경용품이라고? 등 총 10편이다.
베이비박스에 아기를 버리는 문제부터 물티슈 속에 반드시 들어있는 화학물질에 대한 지적, 그리고 어린이를 출입금지한 음식점과 가습기살균제 사태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기사들 중 가장 좋았던 기사로 이동한 후 하단에 소셜 아이디로 댓글을 달면 된다.
그런 다음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뉴스의 제목과 참여소감을 함께 적으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댓글은 여러 소셜 아이디로 중복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아프리카 에어리아 유모차를, 3명에게 유아자동차 코레카를, 5명에게 베베숲 60매 1박스를 증정한다.
베이비뉴스 이벤트스퀘어(http://event.ibabynews.com)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당첨자는 내년 1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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