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엄마 아빠 같이 쓰면 어떻게 될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자동차 시동 꺼짐' 반복 발생해도 교환·환급 미미

소비자원, '자동차 시동 꺼짐' 접수 빈번

pr@ibabynews.com

 

국내외 자동차의 시동꺼짐 상위 모델. ⓒ한국소비자원
국내외 자동차의 시동꺼짐 상위 모델. ⓒ한국소비자원

 

자동차 운행 중 시동이 꺼지면 조향장치나 제동장치의 기능이 저하돼 운전자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시동 꺼짐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지만 교환이나 환급 등의 조치가 미진해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자동차 시동 꺼짐’ 관련 사례는 총 702건에 이른다고 22일 밝혔다.

 

702건을 분석한 결과, 국내 제작사의 경우 기아자동차가 243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자동차 186건, 한국GM자동차 116건, 르노삼성자동차 79건, 쌍용자동차 14건이었다.

 

수입차는 ‘BMW Group Korea’가 1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Volkswagen Korea’ 14건, ‘Mercedes-Benz Korea’ 9건, ‘Chrysler Korea’, ‘Jaguar Land Rover Korea’, 'Volvo Korea‘ 각 5건, ‘Audi Korea’, ‘Ford sales & Service Korea’ 각 4건 등의 순이었다.

 

세부모델별로는 국내 제작사의 경우 기아의 ‘쏘렌토R’이 69건, 현대의 ‘싼타페’ 52건, 르노삼성의 ‘SM3’ 39건 등으로 나타났다.

 

수입차는 Volkswagen의 ‘Passat’ 6건, BMW의 ‘Cooper’ 및 Mercedes-Benz의 ‘ML280’ 각 4건, Jaguar Land Rover의 ‘Range Rover’, Volkswagen의 ‘Golf’와 ‘Phaeton’ 각 3건 순이었다.

 

시동 꺼짐 현상이 최초 발생한 주행거리는 1만km미만이 202건(28.8%)으로 가장 많았으며, 1만km이상 2만km이하 96건(13.7%), 2만km이상 3만km미만 59건(8.4%) 순으로 나타났다.

 

시동 꺼짐 사례 702건 중 정비이력이 존재하는 483대에 대한 분석 결과, 총 수리횟수는 1120회였으며, 정비 부위는 ‘전자계통’이 40.9%(458회)로 가장 많았고, ‘연료계통’ 32.7%(366회), ‘전기계통’ 18.2%(204회), ‘엔진계통’ 6.2%(70회) 등의 순이었다.

 

또한 시동꺼짐 사례자 1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보니, 최초로 시동 꺼짐이 발생한 시기는 ‘출고 2년 미만’이 56.2%(72건)로 가장 많았고, 발생 장소는 시내도로 및 고속도로 등 ‘도로' 주행 중 발생한 경우가 79.0%(101건)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대상의 60.2%(77건)가 ‘가속 시’ 시동 꺼짐을 경험했으며, 39.1%(50건)는 시동꺼짐으로 4회 이상 수리를 받았고, 36.0%(46건)는 수리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46.1%(59건)는 수리 후에도 시동 꺼짐 현상이 개선되지 않았으나 전체 중 교환이나 환급을 받은 경우는 4.7%(6건)에 불과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시동 꺼짐 현상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 제조사와 수입사에 철저한 품질관리와 A/S의 개선을 요구하고, 정부에는 반복되는 시동꺼짐 등을 포함한 자동차 중대결함에 대해 피해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개선할 것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5천
395
3.6만
2.3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