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나우베베파티하우스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에 참석한 한 임신부가 베이비뉴스 12월 15일자 신문을 무릎 위에 펼쳐놓고 볼펜으로 한줄 한줄 확인해가며 꼼꼼하게 읽고 있다. 임신부가 읽고 있는 지면은 다음카카오 뉴스펀딩 '누가 우리 아이에게 독을 먹이나' 기획기사 가운데 영유아용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을 파헤친 '베이비 로션이 더 순하다는 건 거짓말' 제하의 기사이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2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나우베베파티하우스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에 참석한 한 임신부가 베이비뉴스 12월 15일자 신문을 무릎 위에 펼쳐놓고 볼펜으로 한줄 한줄 확인해가며 꼼꼼하게 읽고 있다. 임신부가 읽고 있는 지면은 다음카카오 뉴스펀딩 '누가 우리 아이에게 독을 먹이나' 기획기사 가운데 영유아용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을 파헤친 '베이비 로션이 더 순하다는 건 거짓말' 제하의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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