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 목사 최일도, 출간기념 북콘서트 성황
20일 신간 '칠년을 하루같이' 발간 기념 토크쇼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지난 20일 오후 4시부터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서는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최일도의 러브레터 ‘칠년을 하루같이’ 출간기념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린 것.
많은 국민들에게 밥퍼 목사로 알려져 있는 이 시대 나눔의 아이콘 밥퍼 목사 최일도. 그가 5년 만에 출간한 신간 ‘칠년을 하루같이’를 기념하며 북콘서트 및 사인회를 열었다.
발행인이며, SQ감성연구소 바램 대표인 소통메이트 주민관 목사(소중하니까 통하는거야 저자)의 진행으로 1시간여 동안 최일도 목사와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5만 여명의 독자들과 공유했던 편지들의 사연과 그리고 기억에 남는 일 등 최일도 목사가 글로 써 내려가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최일도 목사는 “7년이면 2555일이 된다. 다시 말해 지금까지 2555 통의 편지를 부쳤다. 그리고 그 편지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으며, 힘이 떨어지는 날까지 계속 써내려 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는 장신대의 어머니로 여겨지며 최일도 목사를 아들처럼 생각해 준 주선애 박사와 장영일 전 장신대 총장님이 참석, 제자의 출간 행사를 더욱 빛냈다.
‘그 사랑 얼마나’로 잘 알려진 이지은 찬양전도사의 축하무대도 있었다. 그 후 이어진 사인회는 두 시간이 넘도록 진행됐으며, 그날 교보문고에 준비돼 있던 250세트의 책(단권 500권)이 모두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칠년을 하루같이’는 1권 2권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밥퍼 목사 최일도가 매일 매일 많은 이들과 함께 웃고 울었던 진솔한 우리들의 세상사는 이야기들을 풀어나간다.
도서구입 및 소톡쇼 강연문의: 바램 02-2058-0691.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