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생아 수 전년 동월대비 6.0% 증가
지난해 3월 이후 14개월째 증가세 유지
지난 4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대비 6.0% 늘어 1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26일 공개된 통계청의 월간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출생아수는 4만 600명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2,300명(6.0%)이 증가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전년 동월에 비해 경기, 서울, 경남 등 10개 시ㆍ도에서는 100명에서 500명 정도 출생아 수가 증가했고, 그 외 6개 시ㆍ도는 동일한 수치를 나타냈다.
이로써 출생아는 지난해 3월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바로 전달인 3월의 4만 3,300명에 비해서만 출생아가 2,700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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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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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자2011.07.02 06:26
그래도 다들,,
첫째만 거희 놓더라구요~
제 주변에
쓰*윤2011.06.30 10:03
좋은소식이네요
꾸준히 늘고있다니 좋은데~
나라에서 아이낳아라낳아라 하지말고 더
수*맘2011.06.27 21:59
꾸준히 늘고있다하니..
넘 좋은소식이네요^^
수도권말고 타지역에서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