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제2의 박태환"
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

작은 대야에서 목욕하는것을 답답해 하던 아이에게 넓은 욕조에서 수영할 기회를 줬어요. 지금 욕조에 안주하지 않고 더 넓은 곳에서 멋지게 수영하는 날까지 우리 함께 꿈을 키워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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