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네상스, '나우아임리딩' 연계상품 풍성
세이펜, 플래시카드, 세이밥, 포켓차트 등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하루 10분의 리딩 기적 ‘나우아임리딩(Now I’m Reading)’은 최근 엄마들이 가장 믿고 찾는 인기 있는 영어 리더스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NIR’이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꼬네상스의 ‘나우아임리딩(Now I’m Reading)’은 미국 현지 모국어 습득방식이 그대로 적용된 영어원서로 화제가 되고 있지만 다양하게 활용해 더욱 효과를 낼 수 있는 연계상품 또한 인기가 있다.
먼저, 기초 시작단계인 PRE 단계 교재 54권 전권의 핵심 단어와 문장을 학습할 수 있는 ‘플래시카드’다. 총 384장의 구성으로 신나는 챈트와 리드의 세이펜 음원이 적용돼 있으며 화려하고 세련된 그림의 플래시카드로 언제 어디서나 놀이하듯 간편하게 학습이 가능하다.
말하는 공부상 ‘세이밥(SAYBOB)’ 또한 NIR의 인기 연계상품이다.
PRE 단계 전권 음원듣기, 알파벳 단어, 문장게임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마지막으로 NIR 활용과 보관을 편리하게 해주는 ‘포켓차트’는 벽걸이 형태의 차트로 학습 진도에 맞게 교재를 수납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하루 10분의 리딩 기적’을 위한 훌륭한 연계상품이다.
NIR 뿐 아니라 함께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다양한 연계 상품들은 모두 말하는 어학기 ‘세이펜’이 호환돼 있어서 세이펜으로 찍기만 하면 영어 챈트와 문장은 물론 한글 해석까지 들을 수 있어 세이펜 또한 가장 대표적인 연계상품 중 하나다.
이러한 연계상품들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영어학습을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준다. 놀이가 바로 학습이 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발음과 영어원서를 직접 접할 수 있게 해줘 최고의 학습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한다.
한편, 점점 더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플래시카드’와 ‘세이밥’은 7일부터 인터넷 최대 육아·교육 카페 ‘도치맘’(cafe.naver.com/dochithink) 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가 공동구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꼬네상스(www.coness.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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