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베이비뉴스, 엄마는 사진기자다 4차 이벤트 진행

엄마들에겐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하나하나가 소중한 추억이 된다. 혼자 보기 아까운 우리 아이의 모습을 SNS에 올리며 많은 이들과 육아의 기쁨을 나누기도 한다. 우리 아이의 예쁜 모습이 신문에 실릴 수 있다면 어떨까?
베이비뉴스는 엄마와 아이의 일상을 뉴스로 전하기 위해 오는 3월 5일까지 '엄마는 사진기자다' 4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0세~4세 아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엄마가 직접 찍어 일상생활의 모습을 공모하고 이중 베이비뉴스 편집국에서 우수작을 선정해 실제 기사로 싣는다. 나만 보기 아까운 아이의 사진이 있다면 이미지 공유 사이트인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리면 된다.
[엄마는 사진기자다]라는 말머리를 달고 간단한 설명도 곁들이면 좋다. 포토뉴스로 뽑힌 이들 중 우수작을 선정해 최고급 아기띠, 유아자동차 코레카, 베베숲 물티슈 리필형 1박스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3월 19일 베이비뉴스 홈페이지(http://www.ibabynews.com)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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