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두상 변형 예방 기능성베개 ‘지오필오우’
외피·내장재 모두 통기성 구조로 돌연질식사 안심

영아의 두상변형과 여러 단점 등을 개선한 기능성 베개가 나와 엄마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오필로우는 아기의 두상 크기와 모양, 무게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단계별 성장에 맞춘 기능성 베개 ‘지오필로우(GIO Pillow)’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품은 영·유아의 두상 변형 예방 기능성을 지난 2011년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았다.
베개 속은 자연 통기성을 극대화하도록 자체 개발한 ‘3D 듀플렉스 헥사곤 에어메쉬’라는 첨단소재를 사용해 평소 땀띠와 피부습진에 고생하는 아기들에게 효과적이다.
겉감은 기능성 소재인 ‘쿨론’을 사용, 땀 많은 아기들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외피와 내장재 모두 통기성 구조로, 혹시 모를 아기의 돌연질식사(SIDS)를 막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밖에 제품은 속과 외피 모두 물세탁이 가능해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인터넷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3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