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태어난 지 2주째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는 엄마

예정일이 1월 1일인데 12월 31일에 태어난 우리 아들 유건이~
임신 중에도 낳을 때도 힘들지 않던 우리 효자 아들. 태어난 지14일, 벌써 2살이니 부지런히 먹고 커서 친구들 따라잡자. 너무 예쁜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사랑에 빠질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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