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스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500만원 전달
다이어리 판매 수익금 일부 적립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노트 전문브랜드 몰스킨은 지난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몰스킨 기부 캠페인(MOLESKINE Meets Donation)’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몰스킨은 지난해 판매된 2015 몰스킨 다이어리 한 권당 500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후원금 총 15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기부 캠페인을 알리는 스티커를 특별 제작해 몰스킨 다이어리와 함께 증정했으며 밥장은 이번 프로젝트의 수익금을 모두 어린이재단에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몰스킨의 한국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오성주 ㈜항소 마케팅 본부장과 함영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문화 활동 지원금으로 쓰이게 된다.
오성주 항소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기부 캠페인을 통해 한국의 예술가와 함께 협업을 진행하고, 문화적인 혜택을 받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