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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더엘, 임산부 전문 '산전 산후 프로그램' 운영
스파 내 산전 산후 운동케어까지 갖춰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여성의 삶에서 가장 경이롭고 신비한 일은 바로 생명을 잉태하는 것이 아닐까. 생명을 뱃속에 품고 사는 10달 동안 여성은 엄마로서의 많은 몸의 변화를 겪는다. 유난히 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고, 잠이 쏟아지고, 온갖 냄새에 예민해지며 입덧을 하게 된다.
임신성 소양증으로 온몸이 간지럽기도 하고 배가 불러오면 허리가 아파 똑바로 누워 잠을 잘 수가 없다. 아기가 커지면 장기들이 눌려 변비가 생기기도 하고, 혈액순환이 더뎌져 발이 잘 붓고 쥐가 나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참으로 불편하기 짝이 없는 몸상태이지만 그 어떤 산모도 이에 대해 불평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이 새 생명을 건강하게 낳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 하지만 엄마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뱃속 아기도 건강하고 행복한 법! 그래서 임산부 관리가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임산부 전문 스파 스파더엘에서는 이 과정동안 엄마가 경험하는 많은 불편함들을 감소시키도록 돕고,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하며 아기를 순산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 임상을 바탕으로 한 산전산후 브랜드 디어마마를 도입해 더욱 산모들의 신뢰감을 높였다.
임산부 관리는 다른 케어와 달리 엄마가 태중 아이와 함께 받는 것이기 때문에 정서적 안정감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스파더엘의 임산부 관리는 철저히 1:1 룸에서 조용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진행된다. 또한 테라피스트와의 교감도 중요하기 때문에 임산부 전문교육을 이수한 테라피스트들이 산모와 태아를 고려해 함께 호흡하며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파더엘의 임산부 관리가 다른 스파와 차별성을 갖는 것은 바로 스파 내에서 산전 산후 운동케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순산을 위해 대부분의 산모들이 운동을 병행하는데 장소를 바꿔야 하는 불편함 없이 마사지를 받으며 한 장소에서 운동까지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산전산후 전문 트레이너가 스파에 상시 대기해 산모의 상태를 체크하고, 산모와 아기의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일대일로 진행한다. 실제 마사지와 운동을 통해 순산을 하고 아기를 낳은 후에도 빠르게 원래의 몸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경험한 많은 산모들이 이러한 원스텝 시스템을 선호하고 있다.
스파더엘 관계자는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생명은 가장 소중하다. 이 소중한 생명이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엄마, 아빠의 몫이다. 무엇보다 생명을 품고 있는 엄마가 좋은 것을 보고 듣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건강하게 먹고 마시고 움직이며 순산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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