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스스로수학 진단평가 표지 개선
평가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1977년 창립 후 스스로학습법을 통해 평생교육을 실현해 온 종합교육문화기업 재능교육(회장 박성훈)의 명품 학습지 스스로수학이 진단평가지 표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능교육의 독창적인 평가시스템인 ‘진단평가’는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학습자의 능력과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평가다. 진단평가의 내용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능력에 맞는 학습진도가 결정된다.
이번 표지 개선은 친근하고 안정감이 있으면서도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는 삽화로 회원들에게 수학의 흥미를 더했던 스스로수학 본교재 삽화를 진단평가 표지에도 적용했다.
재능교육 스스로수학진단평가지 표지 개선은 단순하게 삽화를 교체한 차원이 아니라 학습자가 진단평가지를 받았을 때 평가지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진단평가지 안내서 내용도 보완했다. 재능교육의 스스로수학 진단평가지 표지개선은 ‘올바른 평가를 해보자’는 진단평가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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