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보육교직원 인성교육 실시
다음달 13일, 아동학대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음달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아동학대예방 및 보육교직원 인성교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최근 연이은 아동학대 사건으로 인해 불안해 하고 있는 부모들과 구민을 위해 전문 강사에게 아동학대 방지 대책과 예방법 등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동학대예방교육과 보육교직원의 인성교육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보육교직원의 인성과 소양을 강화해 영유아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아동학대예방교육'과 '마음의 웃음 채널로 바꾸라!'라는 주제로 이뤄질 예정이다.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영유아와 부모는 물론 어린이집, 지역주민들에게 행복한 육아와 건강한 보육, 안전한 영유아, 안심보육 강서구를 형성하는데 기여할거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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