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궁금증, 다른 부모는 어떻게 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보행불편 신고하는 '거리모니터링단' 활동

서울시, '걷기좋은 서울' 만들기 위한 방책

eh.jeong@ibabynews.com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보행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거리모니터링단’ 707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보도파손, 침하 등 보행 중 불편사항을 발견해 120다산콜센터나 스마트폰으로 신고하고 이후 해당 부서가 사후 조치를 한 뒤 결과를 알려준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올해는 교통약자인 시각·지체 장애인도 직접 거리모니터링단에 참여해 생활 속 불편사항을 꼼꼼히 점검한다. 점자블록, 보도블록 턱 낮춤 등 공사를 시행할 때 장애인 모니터링단이 함께 참여하도록 했다.

 

시는 거리모니터링 활동 활성화를 위해 신고건수 4건당 1시간, 1일 최대 8시간 범위에서 자원봉사 활동실적을 인정해준다. 거리모니터링단이 아니라도 길을 걷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120 다산콜센터나 스마트폰으로 신고할 수 있다.

 

박문희 서울시 보도환경개선과장은 “올 한해 707명의 거리모니터링단의 활동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보행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거리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갖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