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철 인터넷부업? '재택알바'가 뜬다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부업 '헬로우드림' 인기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추운겨울 재택부업이나 알바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하는데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R사에서 조사결과, 겨울철 극한 알바에 ‘오토바이 배달’, ‘상하차알바’, 건물외벽 청소알바 등이 겨울철 하기 싫은 알바로 꼽혔다.
반면 겨울철 하고 싶은 알바로 대부분 실내에서 하는 알바로 재택알바가 18.9%가 나왔다.
재택알바 중 정보화시대에 맞는 특히 인터넷을 활용한 재택알바가 특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대한민국 100인의 CEO에 선정되고 창립 12주년을 맞는 온라인의 거장 헬로우드림 불멸의 박설원 대표는 “온라인 재택근무는 시간과 공간의 효율성이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추운 겨울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자신이 시간을 투자한 만큼 효과가 있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꿀알바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박설원 대표는 집에서 인터넷만 된다면 컴퓨터를 활용해 단순하게 클릭만 해도 수익이 발생하거나, 블로그포스팅을 통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던가, 출석체크만으로도 간단하게 수익이 오르는 시스템을 이야기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정말 클릭만 해도 수익이 쌓일까 의문을 가질 수 있고 쉬운 부업이라 해도 막상 시작하면 어려울까 봐 망설여질 수 있다. 그러나 헬로우드림 홈페이지(http://hello-dm.kr)에 접속하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돼 있고 광고판 채팅을 활용해 정보교류를 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박설원 헬로우드림 대표는 “온라인 재택알바 12주년 동안 단 한 번도 회원들의 수익금 지급일을 어겼던 적이 없기에 회원들이 믿음과 신뢰로 함께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또 지난해 12월에는 브랜드를 열어가는 100인의 CEO에 선정되기도 했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은 더욱 안심했고 관심과 폭발적인 참여가 이뤄지고 있는 헬로우드림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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