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그램 신정네거리점, 꾸준한 노력과 성실로 결실
약점 딪고 2014년 초 기점 매출 두 배까지 상승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2013년 4+4 숯불숙성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 브랜드가 론칭됐다. 당시 ‘소고기 600g을 주문하면 600g이 공짜!’라는 파격적인 아이템을 대중들에게 제시한 그램그램은 지금까지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15년에도 유망외식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4+4 소고기 전문점은 시장경제가 악화된 요즘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에게 환영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은 가맹본사만의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외식아이템의 선두주자로 우뚝 솟았으며 지난 10월 출시 된 LA갈비를 통해 4+5라는 새로운 전략을 내놓음으로써 예비 창업주들이나 소비자들의 관심에 다시한번 재조명 되고 있는 상태이다.
이를 뒷받침 하듯이 브랜드 론칭 1년여 만에 그램그램 가맹 200호점 돌파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그램그램만의 특별한 경영이념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램그램 관계자 말에 의하면 “그램그램은 희망과 인내, 근면 성실로 풍성한 결실을 맺으며 함께 나누며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라고 전했다.
4+4 소고기전문점의 대표주자 그램그랭의 많은 가맹점들 중 운영이 안정적이고, 서비스가 좋은 매장을 뽑으라면 신정네거리점을 꼽을 수 있다.
2013년 8월 그램그램 가맹 4호점으로 오픈을 한 신정네거리 점(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 266 2층)의 이현정 대표는 노력의 가치를 알고 있었다.
2층이라는 위치적 약점과 그 당시 그램그램의 낮은 브랜드 인지도로 높지 않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었으나 그램그램 브랜드에 대한 믿음과 성공을 바라보며 곧은 노력으로 밀어붙인 이현정 대표의 의지가 잘 반영돼 2014년 초를 기점으로 매출이 두 배까지 상승했다.
고객이 만족함에 있어서 자만하지 않고 청결한 매장관리와 앞서 다가가는 고객관리에 성실함을 보인 가맹점주의 태도야말로 성공의 열쇠가 아닌가 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손님들을 먼저 생각하고 미소를 잃지 않으며 친절함으로 다가가는 이현정 대표의 노력이야말로 그램그램 신정네거리 점이 우수매장으로 뽑힌 열쇠이며 성공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한편, 100% 본사 비용으로 KBS2 ‘달콤한 비밀’(월~금 오후 7:50~ / 시청률 20.8%), MBC ‘불굴의차여사’(월~금 오후 7:15~ / 시청률 10.3%)의 제작지원 및 협찬을 하고 있는 4+4 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에서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5일 오후 2시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그램그램 아카데미에서 창업강좌를 진행한다.
창업강좌에 참여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개설비용 1500만 원 할인혜택, 창업대출 1억 5000만 원, 외환은행 신용대출·무이자대출, 시설자금 신용대출 혜택이 주어진다.
창업 문의의 급증으로 강의에 참여 할 대상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홈페이지(http://그램그램.com/)와 대표번호(1544-2272)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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