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 건강한 딸 출산 ‘환호’

베컴 부부가 예쁜 딸을 얻었다.
미국 연예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빅토리아 베컴은 로스엔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3.45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베컴 부부의 대변인은 “베컴 부부가 딸의 출산을 기뻐했다. 특히 베컴은 딸아이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우리 가족에게 온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말했다. 세 명의 아들도 여동생이 생겼다고 좋아했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예쁜 딸까지 얻으셨으니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드디어 딸을 얻으셨군요”, “막내딸이라서 공주님대접 받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베컴 부부는 아들만 세 명이어서 딸을 간절히 원해왔다.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베컴은 “집안에 남자가 너무 많으니 딸이었으면 했다. 초음파 결과 딸임을 알고 너무 기뻤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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