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QR코드 찍으면 학습영상 공개
시멘토, 스마트폰 연동 학습지 신규 오픈
【베이비뉴스 정은혜 기자】

홈스쿨링 프린트학습지 시멘토(대표 하태훈)는 ‘스마트폰 연동 학습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시멘토의 스마트폰 연동 학습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로 학습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찍으면 학습 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프린트 학습지 중에서는 최초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음성인식펜, 오디오펜 등과 같은 교육용 전자교구를 구매하지 않아도 똑같은 방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학습지 내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 등으로 스캔하면 해당 학습지의 학습 영상을 볼 수 있는 시멘토의 모바일 웹페이지로 자동 이동한다.
스마트폰 연동 학습지에서는 한글 받아쓰기, 유아 영어, 유아 파닉스와 같은 딕테이션(Dictation) 학습 영상을 제공한다. 한글 받아쓰기는 아이에게 학습 영상을 틀어주고 문장이나 단어를 받아쓸 수 있는 콘텐츠다. 딕테이션(Dictation) 학습 영상 역시 원어민 발음의 영어 단어나 영어 문장을 듣고 받아쓰기를 할 수 있다.
시멘토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폰 연동 학습지 오픈을 통해 학부모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이들과 더 유익하게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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