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서 7.3kg 초우량아 탄생
7.3kg의 초우량아가 탄생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AP통신은 미국 텍사스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넷 존슨이라는 여성이 지난 8일 7.3kg의 아이를 출산했다고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모는 자신의 아이가 텍사스 주 역사상 초우량아에 속하는지 여부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현재 기네스 기록상 지금까지 가장 큰 신생아는 1879년 오하이오주에서 태어난 신생아로, 출생 당시 체중이 10.43kg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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