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노동조합, 따뜻한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서 전달식 가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철우)는 13일 울산 동구지역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설맞이를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울산시 동구 화정동에 위치한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대중공업노동조합(위원장 정병모)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비된 후원물품 쌀 10Kg 80포대는 울산 동구지역 저소득가정의 설맞이를 위해 지원된다.
현대중공업노동조합 정병모 위원장은 "현대중공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의 마음이 쌀 한 톨 한 톨로 모여 전달되는 만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는 현대중공업노동조합과 함께 빈곤아동들에게 희망이 돼 줄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후원 문의는 전화(052-275-34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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