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알리는 '어린이기자' 22일까지 모집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누구나 지원 가능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 1000여 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으로 응모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기자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우리 동네 숨은 명소', '우리 학교 특별한 자랑' 중 하나를 선택해서 200자 원고지 3매 분량으로 쓰면 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으며 내친구서울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내친구서울 커뮤니티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2년 이상 기사를 쓰며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게 된다.
지난해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윤극영 가옥,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한글가온길, 한양도성박물관, 서울시민안전체험관 등에 참방취재를 다녀왔으며 119소방대원 인터뷰 등에 참여하기도 했다.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어린이기자로 활동하다 보면 주변을 살펴보게 되고 사고의 범위도 넓어진다"며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기회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