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YG모바일과 사회공헌 협약
휴대폰 판매 수익금 중 일부 나눔 실천 약속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함영신)는 4일 대전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YG 모바일 SKT 리드장대점에서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와 해외 빈곤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협약식 및 나눔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으로 YG 모바일 SKT 리드장대점은 판매한 휴대폰 1대당 1만원을 적립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외 빈곤가정 아동의 교육 문화 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또한 YG 모바일 SKT 리드장대점은 아프리카 빈곤국가 아동 20명과의 결연을 통해 해당 아동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정서적·물질적 후원을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YG모바일 SKT 리드장대점 이용규 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필수품인 것처럼 생각하듯이 어려운 아이들을 살리는 일도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주위를 더욱 돌보고 나눌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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