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DB 성능관리 솔루션 기부 협약식 진행
안정적 IT인프라 구축 통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노력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6일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재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IT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엑셈으로부터 1억 5천만 원 상당의 DB성능관리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무상제공 받는 기부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권찬 부회장과 엑셈 조종암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은 엑셈의 제품 기부뿐만 아니라 향후 3년 간 지속적인 무상 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재단의 안정적인 IT성능관리 및 체계적인 IT인프라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각지에 퍼져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소속 67개 사업기관을 하나로 묶는 통합 DB관리 시스템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권찬 부회장은 "국가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복지사업의 특성상 안정적인 통합 운영 및 관리에 그 동안 여러 어려움이 따랐다"며 "엑셈의 이번 지식 나눔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욱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해 재단의 DB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식기업화 전략을 통한 지식 나눔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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