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교육,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검증된 영어 프로그램 사용하는 것 중요

부모는 아이가 커갈수록 영어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영어 프로그램을 찾기란 쉽지 않다.
유아 교육기업 키즈엠의 영어 프로그램 ‘잉글리시 크레용’은 발달단계에 맞는 영어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영미권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집필한 ‘잉글리시 크레용’은 4~7세 아이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뤄져 유아가 공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BS 영어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잉글리시 크레용’ 스토리텔러인 케일린은 “4~7세 연령의 뇌는 새로운 지식을 자연스럽게 빨아들이는 스폰지와 같아서 영어를 가장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연령대”라고 설명했다.
케일린에 따르면 유아 영어교육에서 부모가 알아둬야 할 것은 세 가지다. 첫째, 아이가 처음 경험하는 영어는 반드시 검증된 영어 프로그램이어야 한다. 둘째, 부모는 항상 영어의 대화 상대가 돼야 한다. 셋째,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도록 절대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영어를 접할 때는 올바른 영어표현을 배워야 한다. 지나치게 주입식이거나 제대로 검수를 받지 않은 프로그램, 한국인 성우가 녹음한 영어 프로그램 등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거창한 영어공부가 아니라 아이 수준의 단어나 문장을 익히는 연습을 부모와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때 특정 활동이나 특정 사람과는 영어로만 대화하는 등 한국어 환경과 섞이지 않는 영어 습득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영어 그림책을 구매할 때는 아이의 나이에 공감할 수 있는 책이나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영어권 문화로 쓰여진 책, 반복적인 패턴이 있는 비교적 간단한 표현 위주의 그림책을 고르는 것이 좋다.
한편 잉글리시 크레용 홈페이지(www.kizmedu.co.kr/crayon)에서는 이달 한 달간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으로 키즈엠 교육 프로그램 사이트에 가입하면 최대 1만 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인트로는 키즈엠 대표 수상 도서나 영어 그림책, 원목 교구 등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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