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학생돕기후원회, 저소득 가정 후원금 전달
지난 24년간 울산 지역 학생들 도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철우)은 10일 현대중공업 학생돕기후원회(회장 이경우)가 울산 동구지역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학생돕기위원회 이경우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에 참여해 마음이 더 따뜻해진다"며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학생돕기후원회는 지난 24년간 꾸준히 울산지역 학생들을 도와왔다. 최근에는 매월 8명의 학생들에게 70여 만 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직접 방문해 여러 후원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현재 현대중공업 학생돕기후원회에는 약 8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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