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유아 숲 체험장 개방
우산장 근린공원, 13일부터 이용 가능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봄을 맞아 우장산 근린공원 내에 유아 숲 체험장을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아, 아동들이 숲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물을 배치하고 전문 숲 해설가가 운영을 맡는다.
숲 체험장은 8000여㎡ 숲속 부지에 숲속 유아쉼터, 숲 도서관, 숲 소파, 나무위의 집, 흔들다리 등으로 꾸며져 있다.
숲 체험장은 정기반과 수시반으로 분리해 운영한다. 정기반은 월, 화, 수, 목요일에 오전과 오후로 나눠 유치원?어린이집 등으로부터 단체 신청을 받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시반은 금요일에 가족 단위 또는 희망자로부터 접수받아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이용 희망일 30일 전부터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며, 원활한 이용을 위해 오전, 오후 각 2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한다.
성동구 관계자는 "기존 수림대를 십분 활용해 생태놀이터와 휴게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자연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도심에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녹지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