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행복한 조부모 되기 교실 운영
조부모에게 손주 양육 방법 등 교육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조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조부모 되기-손자녀를 위한 조부모의 역할'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목요일 동작문화복지센터와 동작구보건소 사당분소에서 진행된다.
주부모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손자·손녀 양육과 관련된 갈등 해결 방법을 익히고 조부모로서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갖는다.
교육내용은 ▲조부모와 손주의 유대감, 긍정적인 애착관계 ▲손주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법 교육 ▲조부모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과 치매예방을 위한 레크레이션 등이다.
모집인원은 만 5세 이하 손자녀를 둔 조부모 및 예비조부모 50명(기수별)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신청은 동작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전화(02-820-9431)로 하면 된다.
정남숙 건강관리과 과장은 "최근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조부모 역할 교육과정을 마련해 손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