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남지역, '나눔리더 1기 발대식' 진행
김해지역 3개학교와 함께 아프리카 해외아동 돕기 앞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22일 아프리카 가나지역에 식수문제로 고통 받는 해외아동을 돕기 위해 김해지역 3개 학교와 함께하는 ‘30일의 기적, 나눔리더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해고등학교(김세준, 김병곤, 서강, 정세윤, 전진렬), 분성여자고등학교(조가현, 유지연, 양지현, 최문선, 김성윤), 한일여자고등학교(진유진, 김여진, 박주희, 강민지, 김미주, 서희진) 총 16명의 나눔리더가 임명됐으며, 캠페인 협약식과 나눔교육, 활동 교육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3개 학교 학생회장단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결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4월 21일까지 한 달간 점심시간, 등하교시간을 이용한 교내캠페인, 학교방송을 통한 해외식수문제 실태 방영, 아이스버킷챌린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웜도네이션 챌린지(Warm donation challenge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나지역 식수문제에 대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내 400명의 나눔 리더 발굴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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