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2동 남태령 전원마을 2908-4번지에 살고 있는 이수려한(6, 여) 양의 가족이 사촌집에 대피했다가 집에 돌아와 정리를 하고 있다. 흙탕물을 퍼내는 아빠에게 아이들이 "아빠, 우리 어디서 자요"라며 말을 건네고 있다. 이날 오전 집중 호우로 인한 남태평 전원마을 산사태로 지역주민 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2동 남태령 전원마을 2908-4번지에 살고 있는 이수려한(6, 여) 양의 가족이 사촌집에 대피했다가 집에 돌아와 정리를 하고 있다. 흙탕물을 퍼내는 아빠에게 아이들이 "아빠, 우리 어디서 자요"라며 말을 건네고 있다. 이날 오전 집중 호우로 인한 남태평 전원마을 산사태로 지역주민 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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