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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9월 둘째 출산 예정… 임신 이유가?
"영화에서 말을 열심히 타다 보니 일찍 아이 가져"

배우 차태현(35)의 부인이 9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차태현은 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챔프’(감독 이환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둘째 계획은 없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내가 임신 중이며 9월에 둘째가 세상에 나온다”고 깜짝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남들은 임신 몇 주부터 언론에 보도되던데 이렇게 존재감이 없는 배우가 어디 있느냐”며 “사실은 내년에 둘째를 가질 계획이었는데 영화에서 열심히 말을 타다 보니 이렇게 일찍 아이를 가지게 됐다”고 전해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차태현은 작사가 최석은 씨와 지난 2006년 6월 결혼해 2007년 12월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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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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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맘2011.08.04 22:50
추카요^^
둘째 출산 얼마 안남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ㅎ
첫째는
사**뿍2011.08.04 03:29
축하드려요.
남모르게 둘째를 아무튼 축하드려요.
복*이2011.08.03 07:55
ㅋㅋㅋㅋ
둘째 가져서 좋겠어요
승**미2011.08.03 05:50
부러운걸요~
저도 둘째를 바라고 있지만 부러운걸요 ㅋㅋ
경
창***맘2011.08.02 19:08
도전
세째 만들러 별을 볼께 아니라 경마를 배워야 겠군요 ㅎㅎ
계획대로 안되는 것이 참 많긴 하지만....
내년에 계획대로 세째 도
달*2011.08.02 16:27
존재감...
존재감 없다니요...ㅎㅎㅎㅎ
채*맘2011.08.02 14:53
추카추카~~
둘째라~~~저두얼릉가져야하는데.....넘좋겠어요~~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