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바이크 스트라이더, 코리아베이비페어 참가
스트라이더(STRIDER)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공간 마련

영유아를 위한 밸런스 바이크 스트라이더(STRIDER)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0회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기존의 세발 자전거 또는 보조바퀴 자전거과 달리 아이들의 균형감각 발달과 자전거의 핸들조작 등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밸런스 바이크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이 시승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트라이더(STRIDER)는 18개월부터 6세까지 탈 수 있는 영유아를 위한 자전거로 아이들이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 걸림돌이 되는 무게감과 페달, 브레이크 등의 복잡함을 없앤 단순화되고 경량화된 밸런스 바이크이다.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을 모아 놓았기 때문에 일반 세발자전거의 ½ 무게이며, 아이들이 손쉽게 들고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발로 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무서움 없이 자신감 있게 자전거를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초등학생과 성인도 탈 수 있는 스트라이더 16과 스트라이더 20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트라이더 코리아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직접 아이들과 함께 스트라이더(STRIDER)를 직접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며 “다른 밸런스 바이크와 다른 다양한 옵션파츠와 스트라이더(STRIDER)의 매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즐기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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