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니어, 다둥이 마라톤 함께 해요
유모차 시승 행사…참가자에게 썬캡 증정

육아용품 기업 엘레니어가 '다둥이 마라톤 대회'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엘레니어는 오는 1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이하 다둥이 마라톤, www.happybabymarathon.com)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다둥이 마라톤'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결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가족축제 한마당이다.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주관하는 다둥이 마라톤은 영유아로 구성된 형제·자매·남매 등의 신나는 마라톤을 비롯해 난타·마술·어린이 합창단 공연, 조형, 페이스페인팅, 다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 기회가 마련된다.
이날 엘레니어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햇빛을 가려주는 '썬캡'을 증정하고, 엘레니어의 유모차와 유모차 라이더 '키즈슬레드'를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엘리니어의 유모차와 키즈슬레드에 직접 아기를 태우고 밀어보는 등 시승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엘레니어 관계자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엘레니어가 준비한 행사로, 다둥이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아이들을 위한 제품 개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엘레니어는 유모차, 아기띠 등 유아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기업으로, 그간 육아용품 시장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차별화 된 아이템 유모차 라이더 '키즈슬레드'를 선보이고 있다.
키즈스레드는 유모차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보조 유모차로, 첫째 아이는 키즈슬레드에, 둘째 아이는 유모차에 태울 수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나들이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3점식 안전벨트가 있어 안전하고 에어 매쉬를 사용한 이너시트로 안락함까지 갖췄다.
아이들과의 외출이 망설여지는 부모의 수고를 덜어줄 뿐만 아니라, 비용이 부담돼 유모차 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고민까지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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