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밀스 코리아, EM흙공 활용 하천 정화활동
서울 양재천에서 진행...임직원 64명 동참

다국적 식품 전문 기업 제너럴 밀스 코리아(General Mills Korea, 대표이사 서홍표)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양재천에서 EM흙공을 이용해 생활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2010년 시작된 제너럴 밀스의 글로벌 자원봉사 캠페인인 ‘생각은 크게, 실천은 여기서(Think Global, Volunteer Local)’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제너럴 밀스의 핵심 가치인 지속 가능성과 봉사 정신 실천에 부합하는 ‘자원 환원’의 개념을 확산시켜 환경을 보존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제너럴 밀스의 64명의 임직원은 수질개선에 탁월한 친환경살균제 EM흙공 200여개를 준비했으며, 양재천 하류에 던져 수질 정화에 앞장 서는 한편, 양재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기도 했다.
제너럴 밀스 코리아 관계자는 “환경 문제는 지역사회 단위를 넘어서 전 세계인이 관심을 갖고 지켜 나가야 할 문제”라며 “앞으로도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너럴밀스는 세계 최대 식품 업체 중 하나로 1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다국적 식품 전문 기업이다. 대표 브랜드로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 프룻바이더풋, 스위트 콘 브랜드 그린 자이언트, 그래놀라 바 브랜드 네이처 벨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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