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시원해요!
시원하게 귀 청소 중인 아이

기저귀 갈 때나 옷 갈아입을 땐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저희 아기가 유일하게 가만히 있는 시간은 바로바로 엄마가 귀 파주는 시간이에요! 시원한지 귀를 다 팔 때까지 엄마 무릎에 누워 가만히 있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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