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전람, 내달 7일 '서울 베이비키즈페어' 개최
5월 7~10일, 양재 aT센터서 진행

전시 전문기업 ㈜다온전람(대표 이경섭)은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 2전시장에서 '제10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임신출산유아교육전)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임신, 출산, 유아교육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외 140개사 22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예비 부모와 새내기 부모를 위한 최신 유아 정보부터 관련 용품 체험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직접 제품을 체험해보고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 기업들은 새내기 부모가 육아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행사장과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서로 교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성프란치스꼬 장애인복지관과 여성 장애인의 임신, 출산,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의 발걸음'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행사 기간 매일 선착순 입장객에게 선물이 증정된다. 또 사전 등록자에 한 해 무료입장 및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eoulbab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온전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관람객에게는 최신 육아 정보와 트렌드 정보를 전달하고 참가업체에는 판로 확대 및 시장 활성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가 열리는 aT센터는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 시민의 숲' 역과 연결돼 있으며, 차량 이용 시 주차 시간과 관계없이 5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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