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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득남…'아들도 미남일까?'
장동건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닮은 것 같다” 10월 4일에 태어난 '1004'…아기 이름은 아직
영화배우 장동건(38) 고소영(38) 부부가 득남했다.
고소영은 4일 새벽 강남의 한 병원에서 10시간여의 진통 끝에 3.23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자연분만을 시도하다 결국 제왕절개 수술로 아들을 낳은 고소영은 건강한 상태다. 아직 아들의 이름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5월 2일 세기의 관심을 받으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결혼 당시 고소영은 임신4개월이었다.
장-고 부부의 일거수 일투족은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고소영이 다니는 산부인과가 어디인지, 만삭의 몸으로 어떤 스타일을 입었는지는 여성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5월 17일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내 깡패 같은 애인’ VIP 시사회에서 고소영은 임신하고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고소영이 홍대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일상사진과 부부동반 CF현장에서의 만삭사진 등도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주목받고 있는 장-고 부부에게 대중의 관심이 가장 쏠리는 부분은 역시 ‘우월한 유전자’다. 네티즌들은 장-고 부부의 아들의 외모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며 '갓난아기도 미남일까', '누구를 닮았을지 궁금하다'고 인터넷상에서 폭발적인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인터넷상에서는 장-고 부부의 출산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 4일을 숫자로 엮으면 ‘1004(천사)’가 되기 때문이다.
고소영의 출산을 밤새 지켜 본 장동건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가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닮은 것 같다”며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관심을 가져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민들에게 출산의 기쁨과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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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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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3:29
정말 궁금하네요~
엄마아빠의 장점을 닮았으
완***맘2011.02.27 21:54
완소민서맘
엄마아빠의 좋은 점만 닮았다
시*맘2011.02.26 23:18
둘의 아기라면..
당연히 잘생겼겠죠..둘다 이쁘고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