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 '육아공감반상회' 개최
양재동, 우면동 주민과 함께해요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경숙)는 오는 29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네이처힐3단지 내 작은도서관에서 '육아공감반상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재동, 우면동 주민들이 모여 보육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육아, 부모 자조모인 서초구 양육품앗이 '자신만만 아이키움'을 소개하는 자리다.
이날 '육아공감반상회'에서는 서초구 '우리동네 보육반장'의 소개 및 활동 안내는 물론, 보육·육아관련전문가, 관계 공무원, 관련 지역사회기관 등이 모여 지역 육아 현안 및 자치구 육아 지원에 대한 건의사항을 토의할 예정이다.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보육·육아와 관련된 종사자 및 관련자들이 지역적 실정에 맞는 육아서비스 지원 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하기 위한 '육아공감반상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올해에는 육아공감반상회를 총 4회 이상 개최해 정례화 시키겠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확대된 육아공감반상회를 진행해 서초구 내 부모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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