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로 변신되는 기저귀가방 코아루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품박람회서 18일까지 전시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품박람회에서 생활을 바꾸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발명 상품이 한자리에 전시되는 가운데, 코아루 전시부스에서 한 직원이 코아루 밸트를 채용한 가방을 소개하고 있다.
코아루 가방은 엄마들이나, 육아용품 개발자와 생산자들의 시선을 받기에 충분하다.
코아루 벨트를 채용해 그래픽캠프와 기술제휴로 기획생산된 코아루 가방. 일본의 전통문화 다스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스타일에 따라 벨트를 편리하게 활용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코아루 벨트의 핵심은 패드가 움직인다는 점이다. 위 사진에서처럼 2개의 끈을 이어주는 코아루 패드. 가운데 부분의 패드가 자유롭게 움직이기 때문에 6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랜스 가방이다.
벨트를 벌려서 팔만 넣으면 백팩 스타일이나 메신저 스타일, 앞가방 스타일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신생아나 영아를 둔 부모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다. 코아루가방은 코부 시리즈는 500g, 쿨리 시리즈는 680g, 데일리 시리즈는 450g으로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2015년 처음으로 런칭해 가볍고 실용적이고 산뜻한 디자인으로 육아맘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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