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신나는 공놀이
풀장 속 공놀이에 신이난 아이

5월 중순 거실에서 새로 산 풀장에 볼을 한가득 넣어서 놔뒀더니 혼자 들어가서 공을 가지고 즐겁게 놀고 있네요. 더운 여름에 물놀이도 즐길 겸 샀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저렇게 눈을 감으면서까지 웃고 있다니!^^ 즐겁게 노는 모습이 엄마의 마음을 절로 흐뭇하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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