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김가연 임요환 부부, 차병원제대혈은행 아이코드 방문
서울베이비페어 아이코드 부스 방문해 프리미엄형 가입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세텍에서 열리는 제5회 서울베이비페어 차병원제대혈은행 아이코드 부스에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방문해 화제다.
차병원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이번 서울베이비페어서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을 마련해 많은 부부가 상담과 가입을 하는 등 부스 내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제대혈은 엄마와 태아를 연결하는 탯줄과 태반에 있는 혈액으로 제대정맥에서 채취하는 신생아의 혈액으로 난치성질환을 치료하는 생명의 첫 선물로 일컬어지고 있다.
김가연 임요한 부부는 현재 임신 7개월 째로 오는 8월 말 출산예정이다. 이날 부부는 기증제대혈지원 총5unit, 이식비지원금 본인 7000만 원, 이식비지원금 가족 3000만 원, 뇌성마비, 발달지연 이식비 지원 본인 1000만 원의 혜택이 담긴 프리미엄형 30+5년 상품에 가입했다.
이 상품의 경우 바이오아카이브에서 제대혈이 보관된다.
차병원제대혈은행 아이코드에 가입하면 글로벌 배송 전문업체 TNT의 혈액운송 시스템으로 제대혈 36시간 이내 공정처리가 완료되고 아기 본인의 제대혈을 사용하더라도 계약 기간까지 기증제대혈을 제공한다.
또한 분만 전 계약 해지 시 위약금 없이 결제비용 전액 환불과 캐쉬백 서비스, 자가제대혈 이식 시 최대 50% 환급 등 혜택으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8월 말 아빠가 되는 임요환 씨는 "태어날 아기가 성별과 상관없이 건강히 태어나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