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엄마! 같이 놀아요
엄마 설거지 하는 사이, 시위(?) 중인 아이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놀아달라며 엄마가 일하는 동안 옆에 누워 시위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엄마를 향한 예쁜 미소때문에 결국 집안일을 나중에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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