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어린이집 대상 구연동화 교육 실시
예절교육 강사가 효 문화 강의…6월부터 10월까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사)대한노인회 성동구지회와 함께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세대 간 사회적 갈등 해소, 효행 문화 장려의 일환으로 ‘이야기보따리’사업을 추진한다.
이야기보따리 방문을 신청하면 예절교육 강사들이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원아들을 대상으로 효(孝)의식을 담아낸 재미있는 구연동화를 들려주고 웃어른을 만나면 “인사해요”를 실천하도록 가르친다.
강종식 노인청소년과장은 “관내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이 어린이들에게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고 계기가 되고, 구에서는 효(孝)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한발 더 나아가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