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몇 살까지 받을 수 있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서울시, 보육교사 공공관리 '보육품질지원센터' 개원

검증된 보육교사 채용부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지원

eun3n@ibabynews.com

 

서울시가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공공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국 최초로 ‘보육품질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을 1000개소 더 늘릴 경우, 약 6천 여 명의 보육교사가 채용될 것으로 보고 이들의 역량을 최대한 높이고 검증하겠다는 것이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의 ‘보육품질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설문조사’(2015)에 따르면, 실제 많은 보육교사들이 교사자격 취득 후에도 일정기간의 전문교육과 국공립 보육교사 선별시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서울시민 80% 이상이 시 보육사업 중 ‘보육교사 자질 향상’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에서 6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보육품질지원센터’는 첫째, 취업을 희망하는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채용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채용지원 순서는 공개모집 →전문성 강화 교육→ 이론 및 실습평가, 인성검사→ 합격자 대상 인력풀 구축→ 국공립어린이집 채용지원 순으로 이뤄진다.

 

시는 올해 980명을 시작으로 2016년 2,640명, 2017년 2,640명 등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그 첫 삽으로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이숙진)에서 6월 중 인력풀로 구성할 보육교사를 모집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업이 안정화 단계를 거치면 기존 국공립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도 센터의 교육과 평가과정을 거치도록 할 예정이다.

 

둘째, 센터는 기존 보육교직원에 대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육교사에게는 보육프로그램 기획, 영유아 행동관찰 및 돌봄 요령 등 각자의 취약성을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원장에게는 어린이집 운영 매뉴얼(환경구성, 프로그램 기획, 인력관리 등) 및 재무회계시스템 실습 등 운영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와 관련해 2016년에는 다문화·시간연장 보육 등 특성화된 ‘맞춤보육’ 콘텐츠와 국공립어린이집 운영메뉴얼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2017년 이후에는 만 3년이 된 교육이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셋째, 보육서비스의 수준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보육교사의 근로환경개선을 위해서 ▲온·오프라인을 통한 전문 고충상담 및 의견수렴 ▲노무사를 통한 고충처리 및 분쟁조정 ▲권리구제 ▲아동권리, 근로계약서 등 필요정보 제공 ▲보육교사 간 네트워크 및 자조모임 활성화 등도 지원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시 보육품질지원센터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보육교직원 공적 관리시스템인 만큼 서울시 보육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보육교사들이 일할 맛 나는 환경을 만들어 장래에는 국가 전체의 보육정책을 견인해나가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와 여성가족재단은 4일 오후 5시부터 보육품질지원센터 학부모, 학계 및 현장 전문가, 보육교직원, 시민이 함께 모여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해보는 ‘보육품질지원센터 설립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천
1.8천
1.6천
1.1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