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전시회 개최
7월 1일~5일 서울 시민청 지하1층 활짝라운지서 열려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제7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당선작 112개 작품을 선정, 오는 7월 1일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7월 5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1층 활짝라운지에서 전시회를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제7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사진접수를 진행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이번 콘테스트에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7442명과 666개 어린이집에서 보물과도 같은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내 성황리에 접수를 마쳤다.
행사를 주최하는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메르스로부터의 안전한 시상식 및 전시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긴급 의료기관 및 지자체 연락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행사 참석자를 위한 물적, 인적 자원 준비, 사전조사를 통한 참석자의 메르스 확진 및 접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석 같은 아이들의 보물 사진을 찾는 과정에서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제7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전시회에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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