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협회 서울지회-지역아동센터 서울시지원단 협약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MOU 체결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이혜경, 이하 인구보건협회)가 8일 오전 지역아동센터 서울시지원단과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교육 및 홍보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김희영 인구보건협회 서울지회 본부장과 박영선 지역아동센터 서울시지원단장이 참석했다.
인구보건협회 서울지회는 모자보건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법인단체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모자보건, 건강증진, 저출산 인식개선사업 등의 다양한 관련사업 개발 및 기획, 교육, 홍보를 통해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서울시지원단은 서울 지역아동센터 420여개소의 운영을 돕고 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구보건협회에서 실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대상 사업이외에도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대학생 모임(Top-Us)의 서울지역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교육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김희영 인구보건협회 본부장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인구보건협회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해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
- 카카오스토리 http://kakao.ibabynews.com
- 페이스북 http://facebook.ibaby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