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걸' 이희경, 23kg 다이어트로 '프리티걸' 변신
요요걸 오명 벗고 다이어트 재도전 성공

‘헬스걸’이라는 개그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알려진 개그우먼 이희경이 최근 23kg을 감량하며 이제 헬스걸이 아닌 프리티걸로 거듭났다.
이희경은 헬스걸을 통해 체중을 감량한 후 이내 요요가 와 72kg까지 다시 살이 찌면서 헬스걸이 아닌 요요걸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다시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23kg을 감량해 인생 최저 몸무게인 49kg을 달성하며 헬스걸, 요요걸이 아닌 프리티걸의 모습을 보여 줘 화제가 되고 있다.
이희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파격적인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초등학교 때 몸무게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내 생애 첫 비키니를 입어봤는데 울컥”이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이희경의 비키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진정한 성형은 다이어트가 맞구나”, “예전 모습이 하나도 안 보인다. 진짜 몰라보게 예뻐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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