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팡, 친환경 소재 매트 35% 할인 판매
환경호르몬 걱정 없고 열에도 안전한 포아트 매트

아이를 위해 '무독성 소재'로 만들어진 고가의 놀이 매트를 구매한 A씨. 얼마 후 매트에서 역한 화학 냄새가 나기 시작했고, 가족들은 몸에 염증이 생겼다. A씨 가족은 집에서 화학 냄새가 나는 놀이 매트를 없앤 후에야, 증상이 나아졌다.
무독성 소재로 알고 구매했던 놀이 매트. 문제는 열에 약한 폴리우레탄으로 제품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추가로 첨가한 화학물질 때문이었다. 이 화학물은 바닥 난방을 하는 겨울철에는 유해물질 정도가 높아지는데, 민감한 영유아들에게는 치명적이다.
2014년 4월 2일 미국 텍사스대학교 환경 공학 연구팀에 따르면 신제품 유아용 매트 20개 샘플을 분석한 결과,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독성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30여 가지가 방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화합물들은 유아가 잠을 자는 동안 실내공기를 오염시켜 신체 내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위험이 높다. 그럼 내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는 안전한 매트는 없을까?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 환경호르몬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포아트 플레이매트가 학부모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포아트에서 사용하는 친환경 소재 EPP는 가볍고 완충성이 좋으며, 열 안정성이 탁월하다. 최근에는 플라스틱 계통의 대체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경향인데,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친환경 소재인 EPP를 생활용품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포아트 플레이매트는 유독성 물질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로 냄새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다. 또 쿠션이 있어 부딪쳐도 타 가구에 비해 월등히 안전하며 소재가 부드러워 제품이 떨어져도 다치지 않아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적격이다.
친환경 소재라고 하면 가격이 높아 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에듀팡(www.edupang.com)에서는 포아트 플레이매트 30EA를 3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해 학부모들의 가격 부담을 줄였다.
에듀팡은 지난 1월 론칭 후, 인강, 동화책, 학원 등을 최저가에 판매해, 론칭 6개월 만에 소셜커머스 177개 사이트 중 8위에 랭크되는 (랭키닷컴 기준) 등 교육상품 유통분야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교육전문 소셜커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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